2022.06.14 11:31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 '구글 토크'가 출시 17년만인 오는 16일 모든 기능 지원을 마무리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구글 측은 현지 시각 13일, "XMPP(구 재버) 환경에서 구글 토크 구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6월 16일부로 중단할 것"이라며 "기존 이용자는 '구글 챗'으로 이관할 것을 권장한다"고 발표했다.스카이프·MSN 등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된 구글 토크는 지메일 계정을 기반으로 서비스 됐다. 그러나 경쟁자들에 비해 명확한 우위를 점하지 못했고 구글의 주력 채팅 서비스는 지난 2013년 출시한 '행아웃'으로 전환됐다.이에 따라 구글은 기존 구글 토크 이용자들에게 행아웃으로 계정을 이전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했으며, 2017년 P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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