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8 15:22
경기도 안성시는 지난 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와 제4차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과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시민대표, 환경단체 및 산업계 관계자, 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세먼지관한 국민제안, 정책 설명, 자유토론, 산업계 관계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지난해 4월 29일 공식 출범한 대통령 직속 기구로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국내외 협력을 이끌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제안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이날 열린 국가기후환경회의 타운홀 미팅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2019.07.18 14:26
경희사이버대학교 NGO사회혁신학과 임정근 학과장은 지난 5월 24일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인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 홍보소통위원회 전문위원에 위촉됐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사회적 재난의 수준으로 심각해진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범국가적 대책 및 주변 국가와 협력 증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정당·시민사회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대통령 직속 범국가적 기구로 4월 29일 공식출범하였다. 정식 명칭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이다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임정근 교수는 국민홍보소통위원회 전문위원으로서 국내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활발히 활동에1
러시아 스텔스 미사일 뜯어보니…美·日 반도체 ‘무더기’ 적발
2
샌디스크 ‘80% 마진’ 쇼크… 삼성·SK엔 위기인가 기회인가
3
코스피 4월 상승률 100% 이상 종목 14개...'전선·반도체·중공업' 트리플 랠리
4
미국 암호화폐 판도 뒤흔들 5월 10대 뉴스… 비트코인·XRP 운명은?
5
유안타증권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6.8조원 전망"...목표가 34만 원
6
머스크의 ‘반도체 수직 계열화’… 삼성·TSMC 쥔 패권에 도전
7
인도, 5세대 AMCA 전투기 RFP 임박…민간 기업 첫 입찰 허용·6세대 공동개발도 타진
8
"라팔 잡은 중국 전투기"…AVIC 청두, 인도-파키스탄 충돌 후 분기 매출 80% 폭증
9
‘갈매의 아이콘’ 지운 국힘 경기도당… 구리시 표심 흔드는 ‘컷오프’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