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6 10:58
서울 광진구 군자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99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군자역 인근 광진구 중곡동 637-5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업계획이 결정된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이다. 도시계획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됐다. 기본용적률(680%) 적용 등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건물에 공공임대 84세대, 민간임대 215세대 등 299세대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단독형이 210세대이고, 신혼부부형이 89세대다. 총 연면적은 1만4922.69㎡다. 주차면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3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4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5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6
트럼프 하르그섬 석유시설 타격 할 수도 ...CNN 뉴스 "뉴욕증시 국제유가 대란"
7
하르그섬 충격 국제유가 배럴당 117달러 급등 출발 ...블룸버그
8
테슬라 충격 "반도체칩 자체 대량 생산" ..테라팹(Terafab) 삼성전자- SK하닉 직격탄
9
삼성전자·SK하이닉스, 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에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