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6 10:58
서울 광진구 군자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99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군자역 인근 광진구 중곡동 637-5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업계획이 결정된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이다. 도시계획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됐다. 기본용적률(680%) 적용 등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건물에 공공임대 84세대, 민간임대 215세대 등 299세대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단독형이 210세대이고, 신혼부부형이 89세대다. 총 연면적은 1만4922.69㎡다. 주차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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