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7 08:33
종합건설엔지니어링 전문 중견기업 '도화엔지니어링'이 글로벌 150개 우수 설계사 순위에서 한국 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7일 도화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미국 건설전문지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발표한 '글로벌 톱 150 설계사' 순위에서 도화엔지니어링은 84위를 기록하면서 명단에 포함된 국내 기업 3곳 중 1위를 차지했다. ENR은 글로벌 건설·엔지니어링 부문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인정받는 미국의 전문 주간지로, 매출, 실적 등을 기준으로 매년 관련 부문 우수 기업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글로벌 톱 150 설계사(자국을 포함한 글로벌 부문)' 순위에서 지난해보다 전체 순위가 7단계 높아졌으며, 국내 기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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