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6 13:30
삼성전자가 남미 칠레에서 3번째로 기업 평판이 좋은 업체로 뽑혔다.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입소스와 INC 컨설팅은 칠레에서 발표한 '2020년 브랜드 평판'에서 삼성전자가 3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보도했다. 올해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1위는 세계 최대 인터넷업체 구글, 2위 콜룸, 3위 삼성 순으로 분석됐다.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한 구글 브랜드는 기업평판지수 752로 분석됐다. 평판지수 727로 2위를 차지한 콜룸(Colún)은 칠레 유제품 회사다. 3위 삼성전자는 브랜드평판지수 720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글로벌 식품업체 네슬레, 일본 자동차업체 토요타, 미국 정보기술(IT)업체 애플, 일본 자동차 회사 닛산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10대 기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3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4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5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6
코스피200 야간선물 3.64% 급락…주간 증시 ‘하락’ 출발 예상
7
“엔비디아를 부품으로 쓴다”... 삼성·SK가 설계한 ‘포스트 HBM’의 덫과 역전된 반도체 계급
8
금·미 국채 가격, 연준 기준 금리 동결에 동반 하락
9
이란, 카타르 세계 최대 LNG 기지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