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7 06:30
‘가전은 역시 LG’라는 말이 있다. LG전자 가전제품 광고에 항상 등장하는 이 문구에는 오랫동안 고객에게 사랑받아 온 1등 가전 기업의 자신감이 묻어나 있다. 그리고 그 자신감은 20여년 넘게 LG전자에 몸담으며 수많은 특허 출원 기록을 쏟아냈던 '발명왕' 김동원(53) LG전자 H&A사업본부 H&A기반기술연구소장의 혁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김 연구소장은 신기술을 개발하고 해외 시장을 개척해 우리 산업 경쟁력을 높인 공로로 지난해 5월 27일 ‘제54회 발명의 날’ 행사에서 엔지니어 최고 영예인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했다.김 소장은 1996년 입사 이후 24년간 LG전자 자랑인 '신(新)가전'을 연구해왔다. 이에 따라 그가 20여 년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2
美 B-52 폭격기, 이란 심장부 영공 진입... 단순 공습 넘어선 심층 파괴 국면 전환
3
한화오션-코히어 ‘AI 설계 동맹’…스마트 조선소 전환 본격화
4
"XRP 100달러 도달은 거짓"...비현실적 장밋빛 전망 경고
5
나스닥 5.9% 추락…기술주 변동성 이제 시작인가
6
日 반도체 ‘라피더스’ 2027년 2나노 양산 승부수… “2040년 달 공장 세운다”
7
반도체는 웃고 석유화학은 비명…한국 경제, 유가 110달러의 '두 얼굴’
8
미국-이란 전면전 기로...실종 조종사 생사가 운명 가른다
9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지옥’”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