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4 12:53
삼양홀딩스는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7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72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3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삼양홀딩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조3168억원, 영업이익 1323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제7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3500원, 우선주 1주당 3550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했다. 엄태웅 삼양홀딩스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국내외 공장 투자로 생산거점을 확대하고 반도체 소재 회사인 엔씨켐을 인수해 첨단소재 분야에 진출하2022.09.29 10:17
삼양그룹이 창립 98주년을 맞아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의지를 다졌다. 삼양그룹은 창립기념일인 10월 1일을 앞두고 사내 전산망에 김윤 회장의 기념사를 게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윤 회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지고 있지만,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변화와 도전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며 중장기 목표인 ‘비전 2025’의 달성 의지를 다졌다. 이어 그는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친환경, 첨단산업 영역에서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해 미래 성장을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삼양그룹은 최근 ‘스페셜티’, ‘친환경’, ‘글로벌’을 키워드로 그룹의 주요사업을 펼치고 있2021.01.05 11:30
삼양그룹이 디지털 시무식으로 위기 극복과 새로운 100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삼양그룹은 ‘2021년 삼양그룹 시무식’을 지난 4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지난해까지 오프라인 시무식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디지털 혁신을 위해 신년사 등으로 구성된 영상을 공유하는 디지털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윤 회장은 이날 영상 메시지에서 “올해는 2025년을 목표로 새로운 중장기 전략을 시작하는 첫해”라면서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역량 강화 등 체질 개선을 위한 ▲비전 2025 실행 ▲디지털 혁신 가속화 ▲새로운 인사 제도의 정착을 올해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감2019.10.20 12:31
삼양그룹은 창립 95주년을 맞아 김윤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여명이 지난 18일 경북 문경 조령산을 등반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양그룹의 창립 기념 산행은 2007년 청계산 등반을 시작으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김 회장은 매년 계열사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과 신임팀장, 퓨쳐 리더(Future Leader), C&C(Change & Challenge)위원, 신입사원 등과 함께 산을 오르며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산행에 참가한 직원들은 그룹의 미래와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인재들이다. 퓨쳐 리더는 그룹 내에서 차세대 리더로 양성하는 직원이다. 업무 성과뿐 아니라 역량, 리더십 등을 다면 평가해 선정된다. C&C위원회는 사내 문제 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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