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3 18:13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이 2일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해 '스마트팜(smart farm) 인프라 구축'과 '농지범용화사업' 등 맞춤형 생산기반 구축에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사장은 전남 나주시 본사 아트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강도 높은 혁신으로 공사의 기존 주력 사업구조 개선을 통해 현장 중심의 경영체제를 확립하고 공익적 기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우선 기존 주력 사업 구조개선과 미래대비를 촘촘하게 설계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사업역량 제고에 나서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 농업 확산에 따른 스마트팜 인프라구축과 밭기반 정비, 농지범용화 사업, 맑은 물 공급 사업 등2019.06.05 08:38
한국농어촌공사가 최근 경북지역 수상태양광발전사업자와 맺은 저수지 수면 임대계약을 잇따라 취소하고 해당 발전사업자 역시 이에 반발해 소송을 예고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농어촌공사와 업계에 따르면 농어촌공사는 H사가 경북 칠곡군 지천면 하빈저수지에 수상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농어촌공사와 맺었던 저수지 수면임대계약을 5월23일 취소하고 이를 H사에 통보했다. 또 같은날 농어촌공사는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용연저수지에서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던 H사의 계열사인 Y사에게도 용인저수지 수면임대계약 취소를 통보했다. 대구에 본사를 둔 태양광발전업체 H사는 지난 2016년 6월 경북도로부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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