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5 16:55
포스코가 삼성전자를 위한 맞춤형 특화 강재를 개발해 공급하기로 했다.장기 공급계약(Long Term Agreement) 체결에 이어 기술 협력을 강화해 양사가 손을 맞잡고 글로벌 경기 불황에 함께 대처키로 했다.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25일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과 만남을 갖고 지난 3월 체결한 장기 공급계약을 포함해 양사 간 교류 협력의 폭을 넓히기로 뜻을 모았다고 포스코가 밝혔다.포스코와 삼성전자 생활가전·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는 가전용 냉연·도금 제품 및 전기강판제품에 대해 3년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포스코가 삼성전자 전 사업부믄에 걸쳐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2023.01.02 14:42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난해 발생한 “냉청범람 위기 극복을 발판 삼아 재도약하는 해로 만들자”고 밝혔다.김 부회장은 2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창립 이래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냉천범람 재난을 당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었지만, 위기극복을 위한 포스코인의 저력과 기술력을 확인하였을 뿐 아니라 기성세대와 MZ세대간의 상호 신뢰, 민·관·군을 포함한 지역사회의 응원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얻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특히 그는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복구를 예상보다 조속히 마무리한 것은 과거 우리 선배들이 맨손으로 영일만 모래벌판에서 이룩한 역사2022.12.05 13:43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가 수입 원자재 가격을 부풀리고 제품의 수익성을 떨어뜨리는 동시에 글로벌 경기 둔화로 속에서 찾아온 수요 약세와 씨름하고 있다.”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은 최근 경상북도 포항 포스코 본사 사무실에서 진행한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와의 인터뷰에서 철강업계가 겪고 있는 현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김 부회장이 포스코 국내외를 막론하고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 부회장은 “미 달러화가 20년 만에 최고치로 급등하면서 세계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 최근 몇 주 동안의 랠리에도 불구하고 한국 통화는 올해 달러 대비 거의 10% 절하됐다”면서2022.05.20 10:40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이 20일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주관하는 ‘2022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포스코에 따르면,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1998년부터 품질경영 활동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관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김 부회장은 품질·안전보건·환경경영 분야 표준체계를 선진화하고 시장변화 및 고객 요구사항을 선반영해 제품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저탄소 친환경 사업구조 전환을 통해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해 높게 평가 받았다.그는 “포스코는 품질·안전보건·환경경영 시스템을 중심으로 표준관리를 고도화하고 전사 고효율 스마트 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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