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0 19:41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과 직원 6명이 불구속 입건됐다. 김 사장과 입건된 직원들은 '사회공헌자금 부정사용'한 의혹을 받고 있다.충북지방경찰청은 10일 회사 사회공헌자금을 부정하게 사용해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김 사장과 직원 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가스안전공사 사회공헌자금 3억5천여만원 중 일부를 지출 명목과 다른 용도인 특정 지역 후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그동안 충북혁신도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자료를 확보해 분석했다.김 사장은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위법하게 지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자유한국당 충북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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