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5 13:02
종근당은 오만의 제약사 매나진과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매나진에 네스벨의 완제품을 공급하고 계약금과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받게 된다. 매나진은 오만에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동 지역에서 바이오시밀러와 항암제 등 다양한 전문의약품을 판매하는 회사다. 매나진은 오만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등 중동지역 6개국에서 네스벨 품목허가를 받은 후 독점 판매할 계획이다. 계약 규모 등은 비공개다. 네스벨은 다베포에틴 알파를 주성분으로 하는 네스프의 바이오시밀러로 만성신부전 환2020.09.18 06:05
종근당이 빈혈 치료제 '네스벨'의 해외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종근당은 글로벌 제약사 알보젠의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로터스(Lotus International)와 바이오시밀러인 네스벨의 동남아시아 3개 국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네스벨은 지속형 적혈구 조혈 자극제인 '다베포에틴-알파(Darbepoetin-α)'를 주성분으로 하는 빈혈 치료제 '네스프'의 바이오시밀러다. 만성 신부전환자의 빈혈 치료에 주로 처방되며 지난해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최초 출시됐다.이번 계약 국가는 대만, 베트남, 태국이다. 계약에 따라 종근당은 로터스에 네스벨을 공급하고 계약금과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받게 되고 로터스는 이들 국가에 제품 허가를2018.12.03 08:54
종근당이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CKD-11101)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네스벨은 다베포에틴 알파(Darbepoetin α)를 주성분으로 하는 네스프의 바이오시밀러로, 만성 신부전 환자의 빈혈 및 고형암의 화학요법에 따른 빈혈치료에 사용되는 조혈자극인자다.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해 약물의 투여 빈도를 대폭 줄여 환자의 편의성을 개선한 2세대 지속형 제품으로 내년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종근당은 2008년 차별화된 원료 제조기술을 확보한 뒤 2012년 바이오제품의 생산인프라를 구축하고 네스프를 개발해 왔다. 임상 1상에서 약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2017년 임상 3상에서 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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