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7 08:25
한화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전략에 발맞춰 모집한 녹색채권이 수요예측 결과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27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녹색채권(Green Bond) 500억 원, 회사채 300억 원 등 총 800억 원 규모로 진행한 제109회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신용등급 A-)에서 모집금액의 6.8배인 총 5440억 원의 자금이 몰렸다. 이에 힘입어 한화건설은 녹색채권 3년 만기물 1200억 원, 회사채 2년 만기물 400억 원 등 최대 1600억 원 규모로 확대 발행할 계획이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회사에서 제공한 개별민평금리 대비 3년물은 약 0.58%포인트, 2년물은 약 0.33%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예상되며 오는 29일 최종2021.01.20 19:48
현대오일뱅크의 ESG채권이 1조3000억원 이상을 받아내며 흥행몰이에 성공했다.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는 3년물로 700억원 모집에 5400억원, 5년물로 600억원 모집에 4400억원, 7년물로 300억원 모집에 2100억원, 10년물로 400억원 모집에 1200억원을 받아 총 2000억원 모집에 1조3100억원의 자금을 받아냈다.앞서 현대오일뱅크는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3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했고, 3년물은 -14bp, 5년물은 -13bp, 7년물은 -23bp, 10년물은 -28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이달 20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현대오일뱅크는 최대 4000억원의 증액발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정유사업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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