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1 14:33
대우건설이 일과 성과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인사제도 및 성과 평가와 임금 체계 등의 개편에 나섰다.대우건설은 기존의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의 5단계 직급을 ‘전임-선임-책임’ 3단계로 단순화시키는 직급체계 변화를 골자로 하는 인사제도 개편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직급 개편과 더불어 성과 평가와 임금 체계도 변화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성과 평가에 있어서 평가 등급을 5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할 계획이다. 또 기존 평가 체계에서 비율에 따라 하위평가를 의무적으로 할당되도록 하던 것을 폐지해 하위평가를 피하기 위한 불필요한 경쟁을 줄이고 성과를 내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2017.11.10 16:28
대우건설이 곧 2017년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 지난해보다 한주 앞선 일정이다.대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8일 대우건설 임원 등에 대한 인사가 단행될 예정이다. 12월 9일 발표됐던 지난해 인사보다 한 주 정도 앞선 일정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인사 일정은 크게 변동이 없다.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진행했던 것이 본래 일정”이라고 말했다.지난해 말 정기 임원 인사와 함께 대우건설은 조직을 슬림화했다. 발전사업본부를 플랜트사업본부에 통합하는 등 기존의 14개 본부 118팀의 조직을 11개 본부 101개 팀으로 재편했다.대우건설은 지난해 조직개편 등을 통해 본사 슬림화와 해외영업 강화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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