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0 18:10
대전시 서구 도마·변동6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놓고 중흥토건과 계룡건설이 맞붙는다. 3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마·변동6구역 재개발조합은 최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충청권 대표' 계룡건설산업과 '호남권 대표' 중흥토건이 응찰해 입찰이 성사됐다. 계룡건설은 연고지 건설사로 두터운 신뢰를 구축해 왔고, 중흥토건은 도시정비시장에서 입지를 탄탄히 쌓아온 터라 수주전이 한층 가열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한다. 두 건설사가 조합에 제출한 사업제안 조건을 비교해 보면, 공사비에선 중흥토건이 3.3㎡당 408만 원을 제시해 438만 원의 계룡건설산업보다 30만 원 저렴하다. 공사기간은 중흥토건이 321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2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3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6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7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8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9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