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9 09:30
국내 대형항공사(FSC)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경영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경영권 방어, 매각과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저비용항공사(LCC) 약진에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1분기 실적 공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달 셋째 주 사이에 발표할 예정이다.최근 양대 항공사는 경영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모습이다. 대한항공은 6월부터 국제선 전체 노선의 70%에 해당하는 27개 노선에서 일등석을 없앤다.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일등석 대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코노미석 비중을 늘려 고객 유치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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