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14:44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미국 럭셔리 브랜드 ‘앙팡 리쉬 데프리메’(ERD)가 23일 서울 도산공원 인근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파리 마레지구에 이은 전 세계 두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의 단독 매장이다. 총 2층 규모의 이번 매장은 브랜드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헨리 알렉산더 레비’가 건축 및 인테리어에 직접 참여하고 뉴질랜드 건축 스튜디오 ‘페론 헤이’가 설계를 맡았다. 자연 채광과 미니멀한 구조를 활용해 브랜드 특유의 낯설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에는 헨리 알렉산더 레비의 개인 아트 컬렉션을 비롯해 월러스 버먼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전시했2022.07.14 16:21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프리미엄 수제버거로 유명한 다운타우너 등 압구정 인근 점포에 6m 곰이 찾아온다.FOOD & LIFESTYLE 크리에이티브 기업 GFFG(대표 이준범)는 14일부터 9월12일까지 임지빈 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GFFG 본사와 노티드 청담점 등 인근 전 브랜드 점포에 대형 ‘베어벌룬(곰 풍선)’을 전시하는 팝아트 프로젝트 ‘GFFG 베어즈 타운(BEARS TOWN)’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임지빈 작가의 ‘에브리웨어 프로젝트’ 일환으로 일상공간을 미술관으로 바꾼다는 취지를 지닌 팝아트 전시다. 음식과 함께 일상의 새로움을 전하고자 하는 GFFG의 취지와 맞아 고객이 매장을 이용하면서 전시도 함2019.08.27 13:36
남성복 브랜드 ‘바스통(Bastong)’이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하고 도산공원점을 2배 확장해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서 주목할 점은 ‘코트 컬렉션’이다. 바스통은 원단 전문 기업 ‘알프레드 브라운(Alfred Brown)’의 울 원단으로 제작한 ‘발마칸 코트’와 울과 캐시미어 혼방 원단으로 만든 ‘싱글과 더블 핸드메이드 코트’ 등을 선보인다. 또 확장 공사한 바스통 도산공원점에서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2019 가을·겨울 프리뷰 행사도 실시한다. 행사는 출시 예정인 가을·겨울 제품들을 미리 선보이고 판매도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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