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15:03
청년 패션창업을 지원하는 반값 임대점포이자 공공패션몰인 동대문시장 ‘DDP패션몰’에 청년점포 23개가 입점, K-패션 스타트업의 꿈을 펼친다. 서울시는 2일 “지난달 19일 1기 청년 스타트업 점포 10개에 이어 2일 2기 점포 13개가 DDP패션몰에 둥지를 틀고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DDP패션몰은 패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동대문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춰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2년간 매장 임대와 운영을 보장해 주는 ‘반값 임대점포’이다. 이번 청년점포 운영자 23명은 지난 6~7월 공개모집으로 응모한 53명 후보자 가운데 포트폴리오와 시제품 발표를 거쳐 선발돼 매장 인테리어 공사와 직접 디자인한 의류 제품을 준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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