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12:20
하이트진로가 다시 한번 ‘한방울잔’을 활용해 펀(fun) 마케팅을 벌인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지난해 완판 신화를 기록한 한방울잔의 업그레이드 버전 '두꺼비 한방울잔'을 출시하고 현대 Hmall에서 23일 자정부터 2000개(9900원)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두꺼비 한방울잔은 참이슬의 상징 ‘두꺼비’를 섬세하게 표현해 기존 한방울잔에 접합시킨 형태로 술자리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업체는 지난해 4월 만우절에 이어 6월에 ‘한방울잔’ 4000세트(1세트 2잔)을 한정 판매해 옥션의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젊은 층과 소통을 위한 펀(fun) 마케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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