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4 17:09
업계 최초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가 다양한 볼거리의 팝업스토어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있다. 24일 하이트진로의 대표 팝업스토어인 두껍상회는 2020년 첫 오픈 이후, 부산, 인천, 강릉 등 전국 순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해왔다. ‘어른이 문방구’ 콘셉트로 시작한 두껍상회는 활동성을 강화한 ‘어른이 놀이터’ 콘셉트를 거쳐 지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현재 하이트진로는 100주년 헤리티지에 트렌드한 감성을 더한 브랜드 체험 복합문화공간 ‘두껍상회 클럽 1924’를 서울 압구정의 킨포크 도산(서울시 강남구 언주로168길 24)에서운영 중이다. 감각적인 클럽 라운지콘셉트 아래 미래지향적인 공간 분위기를 연출하고 다양2023.12.19 08:44
‘두껍상회’가 힙한 클럽으로 변신한다. 하이트진로는 2020년 두껍상회 첫 오픈 이후, 부산, 인천, 강릉 등 진로 두꺼비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을 위한 전국 순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해왔다. ‘어른이 문방구’ 콘셉트로 시작한 두껍상회는 활동성을 강화한 ‘어른이 놀이터’ 콘셉트를 거쳐 지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19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연말연시를 맞아 100주년 헤리티지에 트렌드한 감성을 더한 브랜드 체험 복합문화공간 ‘두껍상회 클럽 1924’를 연다. 감각적인 클럽 라운지 콘셉트 아래 미래지향적인 공간 분위기를 연출하고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2021.01.20 09:27
하이트진로의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를 부산, 대구 등 전국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주류 캐릭터숍 두껍상회를 전국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두껍상회는 지난해 8월 서울 성수동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오픈 후 70일간 누적 방문객 1만명을 돌파하는 어른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하이트진로는 그 인기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부산을 첫 지역으로 선택했다. 지난 18일 오픈한 부산 두껍상회는 젊음의 에너지가 가득한 핫플레이스인 '전리단길(부산진구 전포동)'에 자리했다. 2월 28일까지 총 42일 동안 진로 캐릭터 '두꺼비' 굿즈를 비롯해 하이트진로의 인기 굿즈와 판촉물 90여 종을 선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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