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22:32
호주의 제임스 벤던이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배급을 맡은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 닌텐도 스위치 버전이 오는 11월 5일 출시된다.닌텐도는 12일 오후 10시 자체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를 개최했다.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제작, 신작 '마리오 테니스 피버', '요시와 신기한 도감' 등을 공개한 데 이어 '딩컴' 등 스위치 시리즈 신규 이식작들을 공개했다.딩컴은 호주의 황야 지대 '아웃백'을 테마로 한 오픈월드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최대 6명이 협동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 게임은 2022년 7월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형태로 공개됐다. 크래프톤은 원작자 제임스 벤던과 올 2월 퍼블2025.04.23 17:02
크래프톤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을 스팀(Steam)에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딩컴은 호주의 개발자 제임스 벤던이 1인 개발한 게임이다. 2022년 7월 스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시작한 후 3년 만에 정식 버전으로 천환했다.정식 버전은 얼리 액세스 버전 대비 멀티 플레이 환경을 개선했다. 최대 6명을 협동 플레이하는 것은 물론 게스트 이용자들의 권한을 보다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이 외에도 게스트하우스를 NPC에게 임대해 꾸준히 수익을 올리는 기능, 2인승 공중 탈것 '비행기'와 곤충 채집 아이템 '곤충 테라리움'을 제작하는 레시피도 추가됐다.딩컴은 호주 속어로 '진짜배기'를 뜻하는 은어다. 게임 속 무2024.11.15 09:00
'아웃백'이라는 용어를 들으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반사적으로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를 떠올린다. 자연히 아웃백의 본 뜻이 호주의 건조한 교외 내륙 지역을 일컫는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찾아보기 힘들다.크래프톤 산하 5민랩이 호주의 게임 개발자 제임스 벤던과 협력해 개발 중인 '딩컴 투게더'는 '아웃백'의 본 뜻을 잊지 않게 해줄 게임이다. 호주의 자연 풍광을 소재로 한 캐주얼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대중에게 '게임을 통한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지스타 2024에서 크래프톤은 '딩컴 투게더' 시연 부스를 마련했다. 딩컴 투게더 개발을 맡고 있는 5민랩의 박문형 대표는 지스타에서 열린 그룹 인터뷰에서 "딩2022.06.29 15:28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인 삼천리가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도시가스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삼천리는 다양한 IT 기술 도입과 신규 장비 개발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업계 리딩 컴퍼니로서 가진 우수한 기술력을 지속 향상시키며 도시가스 업계의 기술력과 작업 환경 선진화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를 위해 각종 IT 기술을 도시가스 안전관리에 접목해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도입하고 있다. 지난 2017년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배관망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하고 있다. 이는 지하에 매설된 도시가스 시설 관련 데이터를 사물인터넷 통신으로2021.05.07 15:55
윤춘성(57·사진) 대표가 이끄는 LG상사가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호조)를 달성했다. 다만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에 유행해 미국과 중국 등 세계 주요국 경기부양책에 영향 받은 원자재(에너지 사업 부문) 가격 상승, 물동량 상승에 따른 운임 상승 덕분이다.이에 따라 LG상사는 코로나19 종식 후 먹고 살아야 할 새로운 먹거리 확보가 숙제로 등장했다. ◇LG상사, 에너지 사업과 물류 사업 실적 '엄지 척'LG상사의 1분기 매출은 3조6852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50.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33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127.1% 증가한 엄청2020.12.09 00:00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진단키트를 비롯해 백신‧치료제 개발 등 'K바이오'가 글로벌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역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도 세계속의 바이오 기업으로 뿌리내리려는 'K바이오' 들의 지난한 '성장스토리' 과정을 시리즈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 동아에스티는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에서 가장 많은 4개의 신약을 보유한 기업이다. 현재 동아에스티는 국내 '신약개발 선구자'에서 글로벌 시장 '리딩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해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2020.07.01 05:25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그동안 보험시장에서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면서 리딩컴퍼니로 도약하겠다는 목표에 성큼 다가가고 있다.지난해 3월 신한생명 사장으로 취임한 성 사장은 경제·금융관료로 20년 이상 보험 관련 업무를 수행한 ‘보험통’이다.성 사장은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원 보험제도담당관실,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보험제도과를 거쳐 기획재정부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실 행정관과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보험과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특히 2003년 보험업법 전면 개정 작업을 주도해 방카슈랑스(은행을 통한 보험상품 판매)를 도입하고 제3보험업 분야 신설을2020.03.23 15:02
신한생명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신한금융그룹의 전략인 ‘일류신한’의 지향점을 바탕으로 일류 리딩컴퍼니 도약을 위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신한생명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와 디지털 시대 트렌드에 맞게 모바일을 통한 영상 시청과 이벤트로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조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신한생명은 1990년 3월 23일 첫 영업개시를 시작으로 자산 34조의 견실한 회사로 성장하기까지 후발 신생 보험사라는 불리한 여건을 딛고 남다른 성과를 이뤄왔다. 판매채널 다각화, 업계 최초 지점제 도입 등 경쟁사보다 한발 앞선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지난2019.03.26 13:28
신한생명은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점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제9대 대표이사로 성대규 사장을 선임하고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성 사장은 행정고시에 수석으로 합격한 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보험개발원 등에서 근무했다.특히 2003년 보험업법 전면개정 작업을 주도하며 방카슈랑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제3보험업 분야를 신설했다. 또 실손의료보험 표준화 작업 및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 등 보험산업 선진화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보험개발원장 시절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험요율 산정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기반의 ‘인슈테크’ 도입에 앞장섰다.성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한생명을 ‘리딩 컴퍼니의2018.05.16 14:02
흥국화재우, , ,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는 26일 1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20.61% 상승한 8370원에, 파미셀은 전거래일 대비 20.83% 오른 2만1750원을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 파미셀은 만성 신장질환을 대상인 동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대한 연구가 보건복지부 첨단의료기술개발 과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연구를 통해 동종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 제조 및 품질관리 공정을 확립하고, 동물모델에서 유효성 및 안전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같은 시간 현재 양지사 1만2850원 24.15%, W홀딩컴퍼니 770원 25.82%를 기록중이다.한편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2017.02.08 17:31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2조8000억원에 육박하는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1등 금융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했다. 이익 안정성과 함께 비용효율성 제고 노력이 실적개선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8일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2조774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2조3672억원) 대비 17.2% 증가한 수준이자 창립 이후 두번째로 높은 실적이다. 그룹 최대 실적은 지난 2011년(3.1조원)이었다. 이로써 신한금융은 3년 연속 2조원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함과 동시에, 9년째 업계 1위 자리를 지켰다. 4분기 순이익의 경우 희망퇴직 비용 발생으로 전년대비 13.5% 감소한 6121억원을 기록했지만, 1400억원 가량의 법인세 수익이 포함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2000억원 가량 상회했다. 특히 영업이익 대비 판관비 비중을 나타내는 영업이익경비율(CIR)도 51.3%로 전년대비 1.4%포인트 개선됐다. 그룹 차원의 비용절감 노력으로 판관비 증가율을 2년 연속 1%대 미만대로 묶어둔 데 따른 것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희망퇴직 등을 통한 지속적인 인력구조 개선과 채널 효율화를 추진해 왔다"며 "향후에도 수익성 관점에서 사업포트폴리오를 효율화하고, 생산성 중심의 조직·채널별 인력운영을 통해 비용효율성을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은행 부문이 그룹의 실적개선을 견인했다. 신한은행의 작년 순이익은 1조9403억원으로 전년대비 30.2% 증가했다. 그룹에서 차지하는 순이익 기여도도 65%로 전년대비 7%포인트 확대됐다. 이같은 실적개선은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순이자마진(1.49%)이 전년대비 0.01%포인트 하락에 그친 가운데, 원화대출금(4.4%)와 함께 저비용 핵심예금이 9.9% 크게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비이자이익 역시 수수료이익이 3.6% 증가하고, 매도가능증권 손상차손이 크게 감소하는 등 유가증권 부분 손익개선으로 전년대비 9.2% 증가했다. 판관비의 경우 4분기 희망퇴직 비용이 반영되면서 3.7% 증가2017.02.06 14:42
코리아03호, SK증권우, SG&G, 썬코어, W홀딩컴퍼니, 홈캐스트, 디엠티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리아03호는 6일 오후 2시 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0.76% 상승한 855원에 매매되고 있다. SK증권우도 같은 시간 현재 전날보다 28.60% 오른 2765원을 기록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20% 이상 오른 종목이 이보다 훨씬 많다. SG&G는 6일 오후 2시 1분 현재 전날보다 24.05% 오른 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썬코어도 전거래일 대비 21.49% 오른 2450원에, W홀딩컴퍼니도 전날보다 24.48% 상승한 773원에 매매중이다. 6일 오후 2시 현재 홈캐스트 1만2800원 27.36%, 디엠티 4930원 21.58%를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 썬코어의 경우 요르단 정부와 K9 전기버스 구매계약체결관련 기대가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썬코어는 최근 요르단 정부와 총 4만5000대 전기자동차, 1800대 전기버스 수입 관련해 협의를 했고, 우선 100대 분에 대한 전기버스 구매계약을 오는 9일쯤 체결하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W홀딩컴퍼니의 경우 이 회사 회장의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지난 3일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서봉규 부장검사)은 지난 3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코스닥 상장사 W홀딩컴퍼니 원모 회장(56)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홈캐스트의 경우 .거래소는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지난 3일 최근의 현저한 주가급락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받았다. 답변시한은 오는 6일 오후 6시까지다. 이와 관련 홈캐스트는 6일 한 언론을 통해 "2014년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지만 이는 일부 투자자의 문제일 뿐 기업 가치나 재무구조와는 상관이 없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모두 상한가는 출현하지 않고 있다.2017.01.19 18:54
신한금융지주가 한동우 회장 후계자로 조용병 신한은행장을 낙점했다. 한동우 회장 체제가 '후계구도 안정화'를 위한 기항지 성격이 짙었다면, 차기 회장 체제의 항로는 리딩 컴퍼니를 넘어선 '퀀텀 점프'가 주요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신한금융지주 회장추천위원회는 조용병 신한은행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선정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인터뷰는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조용병 신한은행장 순으로 진행됐다. 회추위 관계자는 "조용병 후보는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신한은행장 등을 거치면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장으로서 요구되는 통찰력, 조직관리 역량, 도덕성 등을 고루 갖춘 인사"라며 "1등 금융그룹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에 대응해 조직의 변화를 리드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과 성과 창출을 주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위성호 사장은 이날 면접에서 "신한의 미래를 위해 조용병 행장이 회장이 되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한다. 차기 회장을 도와 조직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후보직 사퇴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일찍부터 금융권에서는 조 행장의 회장 추대 가능성에 무게가 실려왔다. 지난 2년간 그룹 맏형 격인 신한은행을 원만히 이끌어 온데다, 실적 측면에서도 '리딩뱅크' 위상을 공고히 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무엇보다 조 행장의 경우 '계파색'이 옅은 인물이라는 점에서 조직 안정을 이끌 적임자로 꼽혀왔다. 한동우 회장이 지난 2014년 고(故) 서진원 행장의 장기공석 당시 '조용병 카드'를 꺼낸 것도 같은 이유에서였다. 인터뷰에 앞서 이상경 회추위원장도 "과거에 아픔(신한사태)을 겪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승계절차가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쪽으로 회추위원끼리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반면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의 경우 신한금융 부사장 재임 당시인 지난 2010년 불거진 '신한사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아2017.01.09 09:38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가 지난 주말 새해 경영전략 방향을 공유하는 경영포럼을 나란히 개최했다. 금융권 1, 2위를 다투는 두 금융그룹의 공통 화두는 단연 '리딩 컴퍼니'였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지난 6~7일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한동우 회장을 비롯한 전 그룹사 CEO와 임·부서장 5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앞서 신한금융은 올해 경영 슬로건을 '先(선), 신한'으로 정하고, △디지털 중심의 업무전환 △업계 선도지위 확보 △글로벌 진출의 현지화 △고객 중심의 'One Shinhan' 가치 창출 △선제적 리스크관리 △전략적 비용절감 및 자원 재배치 △'따뜻한 금융'의 조직문화 정착 등을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이날 한 회장은 "기업은 올바른 경영이념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보다 높은 차원의 목적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리더의 자격과 역할인'경영리더상'을 선포했다. 그는 "경영리더상은 단순히 만드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신한의 리더를 평가하고 육성하며 선발하는 기준이 될 것"이라며 "신한의 기업문화에 내재화되어 지속가능경영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선포한 '경영리더상'은 새로운 금융환경에서 경영진이 갖추어야할 요건으로 △신한문화의 전도자 △고객가치의 창조자 △열린 협력을 촉진하는 동반자 △변화의 선도자 △지속가능 성과를 창출하는 사업가 △미래 인재의 육성가 등 6가지 롤모델로 구성됐다. KB금융도 6일 하루동안 윤종규 회장(겸 국민은행장)과 각 계열사 대표 및 경영진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최근 출범한 통합 KB증권 임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KB금융의 새해 워크숍 화두도 미래 금융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였으며, 제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파고 속에서의 생존전략과 방향성을 논의, 설정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는 경쟁업계인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이 경영특강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정 부회장은 보수적인 금융계에 혁신의 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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