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15:19
미국의 띠어리크래프트가 개발하고 넥슨이 한국·일본 서비스를 맡은 '슈퍼바이브'의 정식 서비스가 올 7월 24일 시작된다.슈퍼바이브는 지난해 11월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개시했다. 8개월에 걸쳐 이용자 반응을 피드백,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개편한다는 계획이다.띠어리크래프트는 출시 1주 전인 18일, 정식 출시 프리뷰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조지프 텅 띠어리크래프트 대표가 직접 출연해 게임의 주요 방향서을 공개할 예정이다.슈퍼바이브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같은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장르를 기반으로 빠른 템포의 탑 뷰 슈팅 전투, 마지막으로 살아남을 때까지 전투를 지속하는 '배틀로얄' 규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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