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7 16:29
'왕자영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쌍두마차를 앞세워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매출 왕좌를 지켜오던 텐센트가 올해 처음 미호요 '원신'에게 1위를 내줬다. 어플리케이션 분석 업체 센서타워(Sensor Tower)가 발표한 9월 세계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에 따르면 '원신'은 지난달 총 매출 3억 4170만 달러(4070억 원)을 기록, 2위 '왕자영요'의 2억 900만 달러(2489억 원)보다 63%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원신'이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한 나라는 점유율 31%를 기록한 중국이었고 미국이 21.7%, 일본 매출 21%로 그 뒤를 따랐다. '왕자영요'는 매출 중 95%가 중국에서 나왔다.미호요는 지난달 1일 신규 캐릭터 '라이덴 쇼군' 등 새로운 콘텐츠와 첫 충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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