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0 06:30
럭셔리 갤러리는 국내 패션 단일 매출 1위 기업인 이랜드그룹에서 올해 6월 선보인 명품 럭셔리 플랫폼이다. ◇ 럭셔리 갤러리, '15조 명품 시장' 이끌까? 10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한국 명품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127억 달러(약 15조 원)로 세계 8위 수준이며, 국내 유럽직구 시장 규모는 4조 원에 이른다. 최근 한국 공식 온라인몰을 오픈한 ‘까르띠에’와 ‘에르메스’를 비롯해 ‘LVMH’ ‘Kering 그룹’ 등 주요 명품 판매 그룹들이 온라인에 진출했다. 온라인 트렌드는 명품 시장에서도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현상이 됐다. 이에 이랜드그룹은 30대 직원 3명을 주축으로 이랜드그룹 대학생 인턴들과 함께 20~30대 고객을 위한 새로운2015.11.18 11:33
쿠팡은 ‘NC백화점 명품관 럭셔리갤러리’, ‘청담 예물샵’ 등 오프라인 프리미엄 매장과 단독 입점 제휴를 맺고, 해외 명품 잡화와 고급 주얼리를 할인가에 선보이는 ‘명품 패션·잡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쿠팡은 이번 기획전을 시작으로 본 입점 업체들의 상품을 상시 판매함으로써, 프리미엄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더욱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NC백화점 명품관인 ‘럭셔리갤러리’ 상시 입점은 전자상거래 업계 가운데 쿠팡이 최초다. 쿠팡은 럭셔리갤러리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관련 기획전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프라다, 펜디, 버버리, 보테가베네타 등 해외에서 직수입한 35개 명품 브랜드의 1100여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기획전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들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NC백화점이 보증하는 믿을 수 있는 제품들로, 쿠팡에서 구매한 상품들도 NC백화점과 동일한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인 페라가모, 에트로 지갑을 10만원대부터 선보이며, 구찌, 펜디 등의 인기 가방을 40만원대에 제공한다. 최근 몇 년 동안 국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보테가베네타의 지갑과 가방 20여 종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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