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14:32
엔씨소프트가 자사 대표작 '리니지'의 불법 사설서버를 운영하던 이들에게 계좌 가압류 신청 등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17일 발표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엔씨가 신청한 사설서버 운영자 계좌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대상 서버는 '러브서버'와 '해골서버', '번개서버', '오라서버' 등 네 곳이다.엔씨는 계좌 가압류 외에도 해당 서버 운영자들이 리니지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무단 도용, 변조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김해마중 엔씨 리걸 센터장은 "불법 사설서버 운영은 게임 재화 환전과 아이템 거래 등으로 불법 수익을 거두는 것은 물론 비정상적 운영으로 이용2026.02.26 14:50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의 출시 초반 주요 성과를 26일 공개했다.리니지 클래식은 2월 7일 한국·대만 지역 오픈 후 이날까지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일 평균 매출은 21억 원이다.PC방 통계 플랫폼 더로그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24일 기준 일일 PC방 점유율 9.39%로 국내 2위에 자리 잡았다. 지난 16일 처음 2위에 오른 이후 9일 연속 2위를 지켰다. 최다 동시 접속자 수는 32만 명으로 집계됐다.게임 외 영상 콘텐츠로도 활용되고 있다. 유튜브 내 리니지 클래식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억4700만 회를 넘겼다. 엔씨 측은 "별도의 스트리머 프로모션 마케팅을 집행하지 않았음에도 스트리밍, 영상 플랫폼에서2026.02.09 18:10
엔씨소프트 7일 서비스를 개시한 '리니지 클래식'이 누적 동시 접속 50만 명, 최다 동시 접속 18만 명의 기록을 세웠다고 9일 밝혔다.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7일 오후 8시 한국과 대만에서 프리 오픈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는 11일부터 월정액 요금제 서비스를 앞두고 약 사흘 동안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PC방 통계 분석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오픈 이틀차인 8일 기준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6.25%로 4위에 올랐다.이는 기존 인기작 'EA 스포츠 FC 온라인(6.11%, 이하 8일 기준 PC방 점유율)'이나 최근 리부트 업데이트가 발표된 '오버워치(4.27%)'보다도 높은 수치다.리니지 클래식 개발진은 "추억의 복원과 현2026.02.09 13:05
아이엠아이(IMI)가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 아이템매니아, 아이템베이를 통해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오픈 기념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오는 3월 20일까지 약 6주 동안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총 4종류로 구성된다. 우선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에서 각각 회원 1만 명에게 10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지급, 총 20억 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이외에도 '충전 수수료 무료', 가장 빨리 인게임 50레벨을 달성한 회원에게 갤럭시 Z 폴드7 등 경품을 지급하는 '스피드런 선물', 복귀 유저가 3만 원 이상을 거래할 시 큰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복귀유저' 이벤트 등을 병행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의 1998년작 '2026.02.06 15:48
한국 MMORPG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리니지' 클래식 버전 서비스가 개시됐다.엔씨소프트는 7일 오후 8시 한국과 대만 지역에서 '리니지 클래식' 프리 오픈 서비스를 개시했다.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월 정액 요금제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나흘 동안 무료로 게임을 선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1998년 서비스를 개시한 PC MMORPG '리니지'의 초기 버전의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군주와 기사, 요정, 마법사로 구성된 4개 직업과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등 초기 지역은 물론 이용자 인터페이스(UI) 역시 당대 기준으로 구성됐다.MMORPG는 장르 특성 상 서비스가 장기화되고 개발된 콘텐츠2026.01.07 16:04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 출시 일정을 확정하고 사전 다운로드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의 첫 MMORPG인 1998년작 '리니지'의 초창기 버전을 구현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말하는 섬'과 '글루디오 영지', '켄트 성' 등 지역들을 탐험하는 초창기 리니지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사전 다운로드 버전은 엔씨 PC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배포되고 있다. 이 외에도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오리지널 OST, 유명 캐릭터들의 설명을 담은 '명예의 전당' 등을 확인할 수 있다.2025.12.06 13:36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에 힘입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최상위권에 올랐다. 공식 PC 플랫폼 출시로 톱10 밖으로 밀려난 후 3주 만의 복귀다.리니지M에는 지난 3일 '더 다크니스'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기존 직업 '암흑 기사'를 리부트하고 해당 직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이벤트, 특별 상품 을 출시했다. 또 '암흑룡 할파스' 레이드와 더불어 신규 스토리 또한 출시했다.엔시는 지난 12일,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인게임 상품을 공식 PC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도 결제할 수 있도록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해당 업데이트 직후 두 게임 모두 매출 10위권 밖으로 내려왔으나 리니지M은 업데이트에 힘입어 6일 기준 구글2025.11.24 19:00
엔씨소프트를 상징하는 게임 '리니지M'이 출시 8년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왕좌에서 내려왔다. 자체 플랫폼 '퍼플' 강화 정책에 따른 결과로, 엔씨는 이후 외부 앱마켓이 아닌 퍼플 등 자체 플랫폼 강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리니지M은 지난 18일을 기점으로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1위를 기록했다. 리니지M은 지난 2017년 6월 21일 출시된 이래 꾸준히 구글 매출 1위를 지키던 '모바일 게임의 왕'이었다. 출시 직후 매출 1위에 오른 이래 매출 10위 밖으로 밀려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8년간 지켜온 왕좌를 무너뜨린 것은 다름 아닌 엔씨 자신이다. 지난 12일 엔씨는 PC2025.11.08 13:13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10월 둘째주 이후 4주 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에 복귀했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리니지M은 지난달 13일을 기점으로 매출 1위에서 내려왔다. 넷마블의 '뱀피르'와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중국 전략 게임 '라스트 워: 서바이벌' 등이 1위를 두고 경쟁했다.이들 세 게임은 8일 기준 매출 톱5를 지킨 가운데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이번주 매출 톱10에 복귀했다. 지난주 매출 9위였던 '로얄 매치'는 이번주 13위로 자리를 옮겼다.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가 신규 캐릭터 '리버렐리오'를 출시한 데 힘입어 구글 매출 11위까지2025.10.18 22:12
넷마블의 '뱀피르'와 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왕좌를 두고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뱀피르는 이달 14일을 기점으로 리니지M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다. 뱀피르는 지난 8월 26일 국내 출시, 9월 4일 구글 매출 1위에 오른 후 3주 연속 그 자리를 지켰다. 지난 5일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이 잠시 1위에 올랐으나 이후 리니지M과 더불어 1, 2위 자리를 되찾았다.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주 4위에 이어 이번주 7위에 오른 가운데 '로블록스'가 톱5로 치고 올라갔다. 지난주 매출 9위였던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13위에 자리 잡았으며 12위는 마이크2025.10.11 12:58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1개월 반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에 복귀했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리니지M은 10월 5일을 기점으로 구글 매출 1위에 올랐다. 올 8월 23일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에 1위를 내준 후 43일 만의 복귀다.출시 후 처음으로 구글 매출 1위에 올랐던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은 이번주 들어 4위에 자리 잡았다. 넷마블 '뱀피르'와 중국 전략 게임 'WOS', '라스트 워: 서바이벌'은 지난주에 이어 톱 5 자리를 지켰다.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이번주 들어 매출 순위 톱10에 복귀했다.지난주 매출 8위였던 에피드 게임즈 '트릭컬2025.06.27 17:39
중국 미디어 검열기구 국가신문출판서가 외산 온라인 게임 서비스 허가 출판심사번호(판호)를 발급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등 국산 게임과 한국 관련 게임 3종이 목록에 들었다.국가신문출판서는 6월 총 11종 게임의 판호를 신규 발급했다. 여기에는 리니지M 중국 버전 '천당: 혈통(天堂:血统)'과 더불어 빅게임 스튜디오 '블랙클로버 모바일'의 중문판 '블랙 클로버: 마법제의 길(黑色四叶草 魔法帝之道)',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를 원작으로 한 '크로스파이어: 레인보우'가 포함됐다.리니지M 판호 취득 파트너는 앞서 '리니지2M'과 '블레이드 앤 소울 2' 판호를 취득한 샤오밍타이지다. 앞선 두 게임이 텐센트 게임즈를 통해 서비2025.04.05 16:15
엔씨소프트와 넷마블, 넥슨까지 게임업계 3N의 모바일 MMORPG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3에 올라 경쟁하고 있다.아이지에이(IGA)웍스의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4일 오후 8시 30분을 기점으로 국내 구글 매출 3위에 올랐다. 3월 27일 출시 후 8일 만에 이룬 성과다.이에 앞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3일을 기점으로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로부터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에 따라 국산 MMORPG들이 매출 톱3를 장악했다.마비노기 모바일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지난주 7위에 올랐단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9위 하오플레이 '소녀전선2: 망명'은 각각 매출 14위와 28위로 자리를 옮겼2025.03.31 15:42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을 동남아시아 6개국에 오는 5월 20일 출시한다.엔씨(NC)는 3월 29일 동남아시아 파트너사 VNG게임즈(VNGGames)와 함께 태국 방콕에서 론칭 쇼케이스를 열고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현지 서비스는 엔씨(NC)와 VNGGames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 'NCV GAMES'가 맡는다.출시 국가는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주요 6개국이다. 해당 지역의 모든 이용자가 하나의 서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모바일과 엔씨(NC)의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리니지2M을 즐길 수 있다.NCV GAMES는 동남2025.03.15 17:09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톱10에 큰 변동이 없었던 가운데 엔씨소프트 '리니지' 시리즈 3종이 매출 톱10에 모였다.IGA웍스의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리니지2M'은 3월 14일을 기점으로 구글 매출 10위에 올랐다. 이로서 기존 매출 1위 '리니지M', 7위 '리니지W'까지 세 게임이 모두 10위 안에 들었다.리니지M을 비롯한 구글 매출 톱5에는 변동이 없었다. 지난달 20일 위메이드에서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3주 연속 매출 톱5 자리를 지켰다.지난주 매출 10위에 올랐던 '한게임포커 클래식'과 11위 '한게임포커'는 이번주 각각 18위와 17위에 자리 잡았다. 매출 11위는 위메이드커넥트 '로스트 소드'였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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