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틀차 PC방 순위 8위 올라
이미지 확대보기엔씨소프트 7일 서비스를 개시한 '리니지 클래식'이 누적 동시 접속 50만 명, 최다 동시 접속 18만 명의 기록을 세웠다고 9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7일 오후 8시 한국과 대만에서 프리 오픈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는 11일부터 월정액 요금제 서비스를 앞두고 약 사흘 동안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PC방 통계 분석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오픈 이틀차인 8일 기준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6.25%로 4위에 올랐다.이는 기존 인기작 'EA 스포츠 FC 온라인(6.11%, 이하 8일 기준 PC방 점유율)'이나 최근 리부트 업데이트가 발표된 '오버워치(4.27%)'보다도 높은 수치다.
리니지 클래식 개발진은 "추억의 복원과 현재의 유연함 사이에 진지하게 고민하며 개발했다"며 "많은 이용자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가슴 뛰던 시절의 추억을 재현해내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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