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1 17:32
다양한 가전제품 사용으로 어디에서든 멀티탭은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평상시엔 멀티탭에 코드가 잔뜩 꽂혀있어 먼지들이 잘 보이지 않아요.그러나 코드를 뽑고 보면 구석구석에 먼지가 쌓여있습니다!항상 구석에 방치되어있다 보니 주기적인 청소가 힘든 멀티탭!오늘은 더욱 간편한 방법으로 멀티탭 청소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부드러운 천, 면봉, 식초 세 가지면 끝!1. 먼저 부드러운 천에 소량의 식초를 묻혀준 뒤 전체적으로 멀티탭을 닦아 먼지를 제거합니다.2. 한번 닦고 나서 면봉에 식초를 2, 3방울 떨어트려 안쪽 각진 부분까지 꼼꼼하게 닦아줍니다.3. 구석까지 다 닦았다면 깨끗이 빤 천으로 한 번 더 닦아주면 말끔해집니다2020.04.13 11:13
최근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셀프인테리어, 인테리어 소품 등의 검색량도 함께 늘어났다. 셀프 인테리어러 A씨는 “인테리어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늘어진 전선이 지저분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서 콘센트와 멀티탭을 가리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아이정에서 출시한 고용량 멀티탭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정 멀티탭’은 무광 블랙컬러로 제작되어 인테리어의 미관을 해치지 않아 테이블 위에 드러내놓고 사용해도 부담 없으며, 고정용 나사 홀이 있어 원하는 곳에 부착·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시존 직사각형의 모양이 주를 이뤘던 멀티탭에서 앞부분을 각지게 표현해2020.03.25 17:03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멀티탭은 고장이 나지 않는 이상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멀티탭에도 적정 사용기간이 있어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하다. 국내 최초 멀티탭 브랜드인 파워존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 중인 멀티탭의 수명은 2년이다. 이는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도 안내하는 사항으로 적정 사용기간이 지난 노후한 멀티탭의 사용은 화재와 폭발의 위험이 있다. 이에 따라 가정에서 가장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화재 예방의 방법은 멀티탭의 주기적인 교체다. 통상적으로 2년 정도를 적정 사용기간으로 보지만 사용빈도나 사용환경에 따라 더 빠른 교체가 필요할 수 있다. 먼지나 이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관리도 해야 하며 미세먼지가 많2020.03.19 12:00
안전 멀티탭을 제조·판매하는 멀티탭 전문 브랜드 ‘파워존’이 새로운 채널 입점을 기념해 3월 16일부터 29일까지 특가 행사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파워존의 인기있는 멀티탭 품목을 최대 58%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파워존 관계자는 “제품을 구입하고 포토후기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통 큰 포토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라고 설명했다. 포토후기 이벤트는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 사진을 포함한 구매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해당하며 리뷰를 달았던 모든 고객에게 안전커버를 추가 증정한다. 베스트 후기로 선정된 1등 1명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상2017.02.23 21:23
LG유플러스가 다양한 가전제품을 동시에 제어하는 것은 물론 USB충전도 가능한 멀티탭을 선보였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최대 정격용량인 3520와트(W)를 지원해 전자레인지와 오븐, 커피메이커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해도 무리없으며 플러그를 뽑지 않아도 대기 전력 차단이 가능한 IoT 멀티탭을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앱 IoT@home을 이용하면 멀티탭의 ▲전원 온/오프 상태 확인 및 알림 ▲전원 자동 온/오프 타이머 설정 ▲대기전력·과부하 차단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앱으로 외부에서도 원격으로 멀티탭에 연결된 가전제품 전원을 제어할 수 있다. 에어컨이나 TV, 전자레인지 등의 경우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콘센트를 빼지 않으면 전기 소모가 심한데 이 제품은 연결된 가전제품의 전원이 꺼지면 전력을 자동 차단하기 때문에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다고 LG유플러스는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앞선 2015년 8월 출시한 IoT플러그의 경우 신규 가입고객 2명중 1명이 선택할 정도로 수요가 많은 점과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대형 가전제품이 3~4대인 것을 감안해 멀티탭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홈IoT상품기획을 담당하는 전영서 팀장은 “플러그와 마찬가지로 멀티탭에 대한 고객 반응 역시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멀티탭에 연결된 제품을 개별 제어할 수 있는 상품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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