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9 16:35
덴마크 해운사 머스크(Maersk)가 현대중공업 그룹에 발주한 메탄올을 연료로 하는 1만6200TEU급 컨테이너선의 선박 건조 작업이 시작됐다. 머스크는 선박건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강재 절단식이 지난달 28일 한국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28일(현지시간) 해운 전문매체 더마리타임익스큐티브(The Maritime Executive)에 따르면, 머스크가 현대중공업 그룹에 주문한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건조는 첫 번째 강재 절단식을 개최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선박은 메탄올을 연료로 운행하는 최초의 대형 컨테이너선일뿐만 아니라 운영 효율성과 친환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현대중공업 그룹이 건조를 맡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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