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10:3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멕시코 대학 졸업생의 50%가 고등교육이 필요없는 직업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멕시코 신문 라 리퍼블리카는 19일(현시시간) OECD 보고서를 인용해 멕시코 대학생들이 낮은 봉급과 노점상을 두고 선택의 갈림길에 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몇 달 동안 발표된 다양한 연구를 분석해 멕시코 대학 졸업생들의 전망은 밝지 않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대학 졸업생들이 노동 시장에 진입하면 노점상들의 수입보다 더 낮은 임금과 비공식 경제의 기회로 인해 직업 선택에 혼란을 겪는다. 호세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은 "기업들이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생의 25%가 비공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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