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10:44
한국전력 이사회가 지난 7월 출자안을 승인한 지 4개월만에 멕시코 태양광 발전사업의 착공식을 가졌다. 한전이 멕시코는 물론 중남미 지역에서 진행하는 첫 태양광 사업이자,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는 최대 규모이다. 17일 한전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294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멕시코 소노라주와 아과스칼리엔테스주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약 3억 1600만달러(약 3800억 원)이며, 사업 기간은 35년이다. 캐나다 신재생에너지 투자전문 운용사 스프랏과 공동 지분투자에 나서 한전은 38%를 투자한다. 태양광 발전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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