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5 10:23
티몬은 인기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는 ‘몬스터딜’ 매장 론칭 일주일 만에 평균 딜당 매출이 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 동안 판매한 총 100개의 몬스터딜 매출을 분석한 결과, 딜당 평균 하루 매출이 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몬은 단순히 싼 가격에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의 브랜드 가치, 마케팅 니즈를 고려해 상품을 기획하고 구성해서 선보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파트너와 상품구성을 기획하고 가격을 책정하는데 적어도 1달이상 걸린다.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몬스터딜 효과를 봤다. 어린이 완구 기업인 해즈브로의 ‘플레이도 럭키박스’는 몬스터딜에 판매한 후 평소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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