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13:47
BMW의 소형 프리미엄 브랜드 미니가 전기차 '미니 일렉트릭'을 내놨다. 국내에는 지난 3월에 공개됐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출시된 지 3년이 넘어 부분 변경을 기다리고 있다.이 차에는 최대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27.5kg·m의 힘을 내는 전기모터가 들어간다. 192마력, 28.5kg·m의 힘을 내는 쿠퍼 S와 크게 차이가 없다. 몸무게도 1390kg에 불과하다. 기존 모델 대비 약 100kg만 늘어났다.회생제동 모드는 2가지다. 낮음과 높음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04.27 09:27
BMW의 소형 프리미엄 브랜드 미니가 전기차를 내놨다. 국내에는 지난 3월에 공개됐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출시된 지 3년이 넘어 부분 변경을 기다리고 있다.사실 미니가 전기차는 내놓은 것은 처음이 아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미국 LA 오토쇼서 미니 E를 공개했다. 약 15년 전이다. 당시 이 모델은 판매용이 아니라 테스트용이었으며, 최고 출력은 200마력 초반에, 주행거리는 240km 전후였다. 미니 E를 통해 쌓아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생한 모델이 바로 '미니 일렉트릭'이다. 이름에서부터 전기차임을 강하게 드러내지만, 실물에서는 그 차이를 느끼기 힘들다.독특한 점은 이 차의 테마 색상이 '노란색'이라는 것이다. 사이드미러, 그릴 안2022.02.28 09:59
미니코리아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인 ‘미니 일렉트릭’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미니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소형 세그먼트 유일의 순수전기차이자 미니 브랜드의 완전 전기화 시대를 여는 첫 번째 모델이다.미니 쿠퍼 S를 기반으로 제작된 미니 전기차는 3도어 해치백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지닌 디자인과 감각적인 개성을 품은 것이 특징이다.미니 전기차는 내외부에 미니 고유의 디자인을 유지함과 동시에 순수전기 모델만의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그릴(흡입구)은 브랜드 고유의 육각 형태 라인을 적용해 간결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내부에는 원형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라이트를 통해 강력한 분위기를 뽐낸다.실내는 간2022.01.10 17:31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코리아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인 ‘미니일렉트릭(MINI Electric)’의 사전예약을 오는 11일 15시부터 2월 28일까지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미니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소형 세그먼트 유일의 순수전기차이자 미니 브랜드의 완전 전기화 시대를 여는 첫 번째 모델이다. 미니 3-도어 해치백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지닌 디자인과 감각적인 개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소형 순수전기차만이 선사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감성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실내외에는 순수전기 모델만의 디자인 요소들이 반영된다. 앞뒤 엠블럼과 사이드 미러 캡에는 미니 브랜드의 순수전기 모델임을 상1
러시아 스텔스 미사일 뜯어보니…美·日 반도체 ‘무더기’ 적발
2
코스피 4월 상승률 100% 이상 종목 14개...'전선·반도체·중공업' 트리플 랠리
3
샌디스크 ‘80% 마진’ 쇼크… 삼성·SK엔 위기인가 기회인가
4
미국 암호화폐 판도 뒤흔들 5월 10대 뉴스… 비트코인·XRP 운명은?
5
"라팔 잡은 중국 전투기"…AVIC 청두, 인도-파키스탄 충돌 후 분기 매출 80% 폭증
6
"전쟁에도 살아난 韓 주식"…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그리고 '이곳'
7
리플, 1만 3,000개 은행과 연결…12조 5,000억 달러 거대 자금 흐름 품었다
8
유안타증권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6.8조원 전망"...목표가 34만 원
9
머스크의 ‘반도체 수직 계열화’… 삼성·TSMC 쥔 패권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