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9 16:02
현대홈쇼핑이 T커머스 채널 ‘현대홈쇼핑 플러스 샵’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미리플레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온라인 쇼핑과 짧은 영상을 선호하는 고객층이 20~30대에서 전 연령층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을 고려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를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이 회사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노트북 등 가전 상품 10여 종에 미리플레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결과 상품의 주문액은 직전 일주일과 비교해 34.1% 늘어났다. 미리플레이는 약 1분짜리 동영상으로 방송 공개 예정인 상품을 홍보하는 서비스다. 동영상은 상품정보 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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