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19:18
중고차 앱 ‘첫차’를 서비스하는 미스터픽이 모닝노크 캠페인의 홍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모닝노크 캠페인은 추위를 피해 차 밑이나 엔진룸에서 잠을 자는 길고양이를 깨워 사고를 방지하는 공익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에는 한국고양이보호협회, 퓨리나 캣차우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연극 ‘옥탑방 고양이’, 웹툰 ‘뽀짜툰’의 작가 유리, 여성 래퍼 길미 등이 동참했다. 이번 이벤트는 겨울철 길고양이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모닝노크 캠페인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이벤트로 이달 30일까지 첫차 앱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는 ‘첫차’ 공식 블로그에서 모닝노크 페이지를 확인하고 SNS, 블로그 등에 공유한 뒤 응모할 수 있다.이벤트 상품은 고양이를 위한 스크래처와 사료, 운전자를 위한 에코백, 차량용번호판, 핫팩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첫차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캠페인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자체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미스터픽 관계자는 “첫차의 서비스철학은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자동차 문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길고양이와 운전자 모두가 모닝노크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첫차의 이벤트가 좋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2015.09.25 18:25
중고차 앱 첫차를 서비스하는 미스터픽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첫차1Q(원큐)오토론'을 출시했다. '첫차1Q오토론'은 첫차가 처음으로 시도한 금융상품으로 '제약 없는 소득, 착한 금리, 간편한 이용'이라는 세 가지의 특징을 내세우고 있다. 사회초년생, 중소기업 직장인 혹은 연금소득자라도 약간의 고정소득만 있다면 금액의 제한 없이 최대 70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대출 과정의 불필요한 과정을 없애 금리를 낮추어, 신용등급과 은행거래 기여도에 따라 연 최저 3.69% 수준의 착한 금리(2015.09.18 기준)를 적용 받을 수 있다.인터넷과 모바일(연내 서비스 운영 예정)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한도 조회, 대출 신청 및 상담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송우디 미스터픽 대표는 "첫차가 고객의 입장을 대변하여 만드는 것인 만큼 지금까지는 없었던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하나은행과 의기투합해 준비했다"며 "고객에게 실질적인 편의와 혜택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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