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9 01:55
현대자동차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가 19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뉴욕오토쇼에 민트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민트 콘셉은 그동안 비밀리에 개발됐으며, 전기차로만 소개됐다. 민트 콘셉은 2인승 쿠페로, 2열에 시저 도어가 적용했다. 민트 콘셉의 인테리어는 고급감을 살린 브라운 가죽을 탑재했고, 스티어링 휠 안쪽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지니면서 스마트폰의 화면처럼 구성됐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민트 콘셉은 350㎾급의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321㎞를 달릴 수 있다. 현대차 디자인 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제네시스 민트는 콘셉카지만, 양산도 염두에 두고 있는 모델”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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