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00:00
종근당홀딩스(대표 우영수)는 최근 바이오오케스트라(대표 류진협·조현정)와 협약을 맺고 마이크로RNA(micro RNA)를 기반으로 하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와 진단기기 개발에 50억 원을 투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종근당홀딩스는 바이오오케스트라가 발행한 전환우선주를 50억 원에 매입하며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된다. 앞으로 파킨슨과 루게릭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바이오오케스트라는 RNA 신약개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벤처기업이다. 마이크로RNA 간섭기술을 활용해 알츠하이머형 치료제 ‘BMD-001’을 개발하고 있다. BMD-001은 자체 개발 약물 전달체1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브로드컴 급락에 '하락'
2
김포공항 입국 하는 젠슨황
3
한화오션, '加 총리 자금줄·자문역'까지 포섭…TKMS에 '로비 전략'도 압승
4
양자컴퓨팅 대어 '퀀티넘', 몸값 올린 나스닥 데뷔 첫날 보합세 마감
5
"한국 기업과 협력 다지러 왔다"...젠슨 황, 8개월 만에 전격 방한
6
"양자컴퓨팅 공포에 발목 잡혔다"… 비트코인, 개발 지연에 '28% 저평가' 논란
7
AI 다음 돈은 어디로?… 베이조스·엔비디아, '장수 혁신'에 조용히 올인
8
헤즈볼라, 美 휴전안 공식 거부…이란 전쟁 종식 ‘먹구름’
9
아르헨티나, 포스코 리튬 공장 ‘파격 감세’ 전격 승인… 15억 달러 규모 자본 유치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