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2 08:00
CJ대한통운이 베트남 물류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현지 최대 B2B(기업간거래) 플랫폼인 바이투셀(Buy2Sell)과 손을 잡았다. 22일 VN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바이투셀과 물류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수출입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대한통운은 바이투셀 전자상거래 가맹점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에서 베트남 제품을 수입하거나 현지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게 된다. 지난 2015년부터 베트남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바이투셀은 전 세계 60여개국에서 20만개 이상의 상품을 유통하는 글로벌 B2B 기업이다. 싱가포르 UOB은행을 비롯해 롯데마트, SC비보시티와 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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