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1 06:00
“SK네트웍스는 700만대 모바일 디바이스를 유통해 스마트폰 유통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업무를 하면서 디바이스 재활용·재사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늘리는 것을 고민 했습니다. 결국 ‘민팃ATM(현금자동입출금기)' '을 통해 사회적 가치(중고폰 판매수익 기부, 부품재활용)와 실리(기부를 통한 긍정 이미지 확보)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지난 해에는 이윤 추구에 머물지 않고 기업, 시민, 사회 등과 함께 발전하는 경영철학을 갖춘 사회적 기업이 관심을 모았다. 대표적인 업체가 SK네트웍스다. SK그룹의 '종합상사'로 불리는 SK네트웍스는 올해 7월부터 중고폰 매입기기 민팃ATM을 앞세워 중고폰 거래 문화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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