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1 14:55
현대모비스 박정국(62) 사장이 올해 자동차공학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2019년도 자동차공학 대상’ 수상자로 박정국 사장을 선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학회는 박 사장 선정 이유로 “국내 최고 수준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부문 기술전문가로 35년 동안 선도적으로 첨단기술 국산화에 매진, 자동차수출 경쟁력 향상과 자동차공학 발전에 기여해 온 점이 인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대상 수상자 외에도 계명대 한만배 교수, 부산대 안창선 교수를 ‘학술상’ 수상자로, 현대자동차 지요한 수석연구위원, 르노삼성차 권상순 연구소장을 ‘기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현대오트론 문대흥 대표2019.03.22 10:03
현대모비스는 개혁과 변화를 통해 미래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고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제42이 정기주주총회’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생존과 지속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과감한 개혁과 변화가 필요하다”며 “자동차부품 사업 본연의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자율주행, 커넥티드, 전동화 시스템 등 미래 기술에 과감한 기술 개발과 투자로 독자적 생존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동시에 타 업종, 스타트업 등과 개방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회사의 핵심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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