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2 15:11
“‘절대적 절망’, ‘절대적 불가능’, ‘절대적 사익’이 없었다. 오로지 불가능을 절대적으로 부정함으로써 절망에 빠지지 않고 포스코를 세계 공기업 사상 유례없는 기업으로 일궈냈다.” 송복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는 2011년 6월 학술지 ‘한국정치연구’에 발표한 ‘특수성으로서의 태준이즘(Taejoonism) 연구’ 논문에서 고(故) 청암(靑巖)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경영철학과 리더십을 이같이 평가했다.오는 13일은 박 명예회장이 별세한 지 11년째를 맞는 날이다. 그가 설립한 포스코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 맞이하는 첫 추모일이기도 하다. 매년 포스코 최고 경영진들은 이날 오전 고인이 영면해 있는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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