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8 20:45
공사비 8천억 원 규모의 서울 서초구 반포 주공1단지 3주구 아파트의 시공사로 현대산업개발이 선정됐다. 반포 3주구 재건축 조합은 28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조합은 재적 조합원 1624명 중 1160명 선정 안건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66%인 767명이 찬성해 시공사 선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반포 3주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시공사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에 나섰지만 두 차례 연속 현대산업개발만 단독 응찰해 유찰됐고, 이번에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했다. 조합과 시공사는 앞으로 1~2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식계약 체결이 완료되면, 이후 한 달 내에 재건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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