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5 11:01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친환경 제주 시장을 공략하고 나섰다. 제주도가 캠핑에 최적화 된 환경으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쌍용차는 사단법인 대한말산업진흥협회(회장 노철)가 주최하고 한국마사회가 후원한 ‘풀뿌리 배럴레이싱’ 승마대회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주말 현지 표선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이 대회는 말과 기수가 가장 빠른 시간에 경기장 내 삼각형 모양으로 놓인 3개의 배럴(서양식 나무통)을 이용해 정해진 형태를 완성하면 승리하는 경기이다. 대회는 예선 570m, 결승전 1040m로 각각 설계됐다. 대회에는 75명의 기수와 함께 단체전 방식으로 진행된 유소년 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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