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3 16:33
롯데백화점 중동점이 지난달 말 식당가를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 리뉴얼 식당가에는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인천 차이나타운 맛집 ‘공화춘’을 비롯해 미슐랭가이드 빕 그루망에 선정된 칼국수집인 ‘백년옥 목천집’, SNS 인기 돈까스집 ‘부엉이 돈까스’, 과일 모찌 전문점 ‘모찌이야기’ 등 총 27개의 맛집이 신규로 입점했다. 또 고객 편의를 위해 고객 공용 시식대 100석을 신설해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모바일 주문 서비스인 ‘오 더 나우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이 푸드코트에 앉아 QR 스캔으로 간편하게 주문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도 선보였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중동점 점장은 “유명 맛집, 지역 맛집 등을 대폭 보강해 새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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