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5 08:09
“어떤 분들에게는 코로나19 백신이 황금과 같을 수 있다. 백신 배포 과정에서 사기 행위 등을 펼치면 범죄로 다룰 것이다” 앤드루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는 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과정에서 새치기 등을 저지를 경우 형사처벌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CNN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쿠오모 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선 접종 대상자가 아닌 사람에게 백신이 투여되거나 판매되면 관련자 모두에게 면허박탈과 형사처벌 조치를 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자는 의료기관, 의료진, 요양기관 등이 포함된다. 현재 미국 대부분의 주에서는 의료진과 요양시설 거주자, 관련 기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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