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9 09:24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베트남 분유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베트남 연간 신생아 출산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가운데 소득 수준 증가에 따른 고급 분유를 선호하는 트렌드를 대응하기 위해서다. 9일 롯데푸드에 따르면 파스퇴르는 ‘무항생제 위드맘’ 분유의 베트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수출되는 제품은 한국 판매 동일 제품이며, 예상 수출액은 2020년까지 약 2000만달러다.무항생제 위드맘의 수입·판매는 베트남의 분유 수입·판매 전문업체인 P.L社가 담당한다. P.L社는 올해 베트남 주요 유아전문점 210점에 무항생제 위드맘을 공급하고, 2020년까지 베트남 Top 3 유아전문점인 비보마트, 키즈플라자, 튜티케어 등 1000개 점포에 입점을 확대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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