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3 14:21
'병원선' 하지원이 골육종에서 회복됐다.2일 밤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연출 박재범, 극본 윤선주) 마지막회에서는 송은재(하지원 분)가 골육종을 이기고 병원선에 탑승, 곽현(강민혁 분)과 재회해 해피엔딩했다. 평소 다리가 아팠던 은재는 골육종에 걸린 것으로 밝혀졌다. 유아림(권민아 분) 간호사가 다리가 자주 아프다는 은재에게 X레이를 찍어보라 권했다. 이에 엑스레이를 찍은 추원공(김광규 분) 사무장이 은재가 골육종에 걸렸임을 발견했다. 조직검사를 받으라는 추원공에게 은재는 "제가 알아서 할게요"라고 말하면서 "비밀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은재는 고통을 무릅쓰고 자가조직검사를 하는 독한 모습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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