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4 12:31
복면가왕 기타맨, 유력후보 성규 "아이라인 없으면 허전해, 일종의 퍼포먼스야" 폭소복면가왕 '기타맨'의 정체로 그룹 인피니트의 성규가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성규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당시 방송에서 MC 유세윤은 "가인 저리가라 할 정도로 성규에게 아이라인은 영혼이라는 말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성규는 "어릴 때부터 눈이 정말 작았다. 어머니도 작다"면서 "아이라인이 없으면 허전하다. 내게는 중요한 부분이 됐다. 일종의 퍼포먼스이기도 하다"고 설명해 출연진들을 웃게 만들었다. 특히 성규가 자신의 아이라인을 보여주자 유세윤은 "작긴 작다"며 놀라워 해 한번 더 웃음을 안겼다.한편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어메이징 척척박사'와 '전설의 기타맨'이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해 듀엣대결을 펼쳤다. 이에 '전설의 기타맨'이 승리했다. 심사위원들은 '전설의 기타맨'으로 인피니트 김성규와 엑소 멤버 첸을 꼽았다.2015.08.24 09:57
복면가왕 기타맨, 유력후보 성규가 뽑은 아이돌 5대 싱어 "종협, 요섭, 규현, 나, 나머지 한 명은..."복면가왕 '기타맨'의 정체로 그룹 인피니트의 성규가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7월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이상민과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족발’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상민이 성규에게 아이돌 몇 대 싱어냐고 물었다. 이에 성규는 “아이돌 5대 싱어 안에는 든다”며 “샤이니 종현, 비스트 요섭, 슈퍼주니어 규현, 그다음에 내가 아닌가 싶다”고 대답했다.이를 듣던 신동엽은 “나머지 한 명은 말하면 안된다. 누군가 서운해하면 그게 너라고 해주면 된다”며 센스 있는 모습을 보였다.이에 성규는 “나머지 한 명은 모르겠다. 아무나 해도 된다”고 답했고, MC들이 “기사 낼 것이다”라고 짓궂게 놀리자, 성규는 “아무렇게나 답한 건데”라며 자신없는 듯 말끝을 흐려 웃음을 안겼다.한편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어메이징 척척박사'와 '전설의 기타맨'이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해 듀엣대결을 펼쳤다. 이에 '전설의 기타맨'이 승리했다. 심사위원들은 '전설의 기타맨'으로 인피니트 김성규와 엑소 멤버 첸을 꼽았다.2015.08.24 09:13
복면가왕 기타맨, 유력후보 성규 "내 이상형 현아, 진심으로 현아를 사랑하는 것처럼 돼..." 폭소복면가왕 '기타맨'의 정체로 그룹 인피니트의 김성규가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과거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김성규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아의 열혈 팬을 자처했다.당시 방송에서 김성규는 "방송에서 현아가 이상형이라는 말을 많이 해서 진심으로 현아를 사랑하는 것처럼 됐다. 또한, 어느 순간부터 현아가 나를 사생팬 보듯이 보는 느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MC 규현은 "현아가 진짜로 만나보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성규는 "팬들을 생각해서 몰래 만나겠다"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어메이징 척척박사'와 '전설의 기타맨'이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해 듀엣대결을 펼쳤다. 이에 '전설의 기타맨'이 승리했다. 심사위원들은 '전설의 기타맨'으로 인피니트 김성규와 엑소 멤버 첸을 꼽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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