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9 08:22
"가뭄·홍수 등 기후변화 시대에 하폐수 처리기술은 단순한 정화처리를 넘어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미래 유망 기술입니다. 환경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은 물론 UN에서도 인정받은 수처리 기술을 지속적으로 국내외 시장에 선보이겠습니다." 글로벌 친환경 수처리 전문기업 부강테크 최문진 대표는 회사의 비전과 앞으로의 포부를 이렇게 소개했다. 부강테크는 최근 GS건설과 손잡고 글로벌 환경시장 개척에 나서기 위해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신주발행을 통해 지분 29%를 GS건설에 최대 300억원에 매각하고 GS건설과 함께 미국, 유럽,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 부강테크의 수처리 기술을 전파한다는 것이다. 최 대표는 "대기업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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