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3 08:56
부산에 있는 중고차매매단지에서 큰 불이 나 차량 570여대가 불 타고 인근 주민들이 대피했다. 이 불로 수십억 원대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3일 오전 1시 53분께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에 있는 중고자동차매매단지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3층 규모의 자동차매매단지 철골구조물 2,3층 중앙부가 내려앉고 주차돼 있던 중고차 570여대가 불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 추산 30억 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불이 2층에서 시작돼 전층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 현장에는 검은 연기와 유독가스가 많이 나고 폭발음도 들렸다.진화작업을 위해 소방차 100여대, 소방관 360여명이 동원됐1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2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3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4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5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6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7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
8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9
갤럭시북4 C드라이브 잠금 비상… MS, 긴급 수정 패치 'KIR' 즉각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