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17:02
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연출 오현종, 극본 양희승·김수진) 6회에서는 김복주(이성경)와 정준형(님주혁)이 서로에 대해 이성으로 점점 호감을 갖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정준형은 복주와 정재이(이재윤)의 연애를 응원한다. 복주는 정재이를 통해 준형의 트라우마를 알게 된다. 이후 준형과 복주,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간다. 연주회가 끝난 후 정재이(이재윤)는 김복주에게 왜 아이컨택을 못하는지를 묻는다. 재이는 복주에게 외투를 어깨에 덮어주면서 "복주씨 왜 내 눈을 못봐요?"라고 묻는다. 그 말에 복주는 심쿵한다. 정준형은 사촌 형 재이와 복주가 헤어지는 장면을 훔쳐본다. 준형은 복주에게 "우리 형은 그런 여자여자한 스타일을 완전 싫어하거든"이라고 초를 친다. 복주는 준형에게 "역도하는 여자 별로잖아. 남자한테"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하지만 준형은 "야. 뭐 어때? 나는 좋기만 하구만"이라고 속내를 드러낸다. 복주는 준형을 아버지 김창걸(안길강)이 운영하는 치킨집으로 데려간다. 복주는 "인사해. 우리 아버지"라며 부친 김창걸을 가리킨다. 김창걸은 "둘이 무슨 사이야"라고 궁금해 한다. 한편, 최성은(장영남)은 복주에게 체급을 올리자고 제안한다. 그 말에 깜짝 놀란 복주는 "예? 체급을요?"라며 눈이 휘둥그레진다. 복주는 성은이 지켜보는 가운데 식단 조절과 함께 특훈에 들어간다. 정재이는 비만 클리닉에 나타난 복주를 보고 핀잔을 준다. 정난희(조혜정)는 비만 클리닉에 다녀온 복주에게 "네가 비만클리닉을 왜 가?"라고 소리친다. 한편, 정준형은 복주의 눈을 보고 "빨려 들어갈 것 같애"라고 말한다. 준형과 복주. 이대로 로맨스 꽃길 시작일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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