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0 16:24
비와이엔블랙야크는 국내 투명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 사업 확대를 위해 SK하이닉스와 손을 잡았다고 10일 밝혔다. 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승필 블랙야크 사장과 김형수 SK하이닉스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사는 국내 투명 페트병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시스템 구축과 친환경 제품 생산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블랙야크는 SK하이닉스 사업장에서 나오는 투명 페트병을 수거해 친환경 소재 '플러스틱'을 생산하고 이를 패션 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플러스틱은 국내에서 사용된 페트병의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며 개발한 블랙야크의 친환경 소재다. '플러스'와 '플라스2021.07.18 17:58
㈜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 이하 블랙야크)는 지난 16일 국내 투명 페트병 고부가가치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티케이케미칼, 산수음료㈜와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블랙야크 양재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블랙야크 김정회 상무와 티케이케미칼 성효경 상무, 산수음료 김지훈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번 업무 협약은 국내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축 및 환경 보호를 위해 체결됐다. 산수음료는 자사의 투명 페트병을 확보하고, 티케이케미칼은 이 페트병으로 K-rPET(케이-알피이티) 재생섬유를 뽑아낸다. 블랙야크는 이 재생섬유에 아웃도어의 기술력을 더한 ‘플러스틱(PLU2020.06.05 15:56
강태선 비와이엔블랙야크 회장이 UN(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UN SDGs 협회는 2015년 UN에서 수립한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에 글로벌 기업과 각국 의회의 참여를 촉진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국제 비정부 기구다. 글로벌 지속가능 경영지수인 ‘UN 지속가능개발목표 경영지수’와 글로벌 친환경 가이드라인인 ‘GRP 인증’ 등을 발표하고 있다.강 회장은 모든 경영 활동에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며 국내에서 손꼽히는 지속가능 경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위촉을 시작으로 이해 관계자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국내 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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